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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 공유하고 싶은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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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도깨비' 이후 2년 만에 활동을 예고하는 배우 공유가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공유는 평상시 즐겨 입는 캐주얼한 트레이닝 룩부터 수트의 정석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의상뿐 아니라 촬영 내내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야구와 농구 팬으로 알려진 공유는 가장 좋아하는 농구선수 스테판 커리의 경기를 보며 여느 스포츠 팬과 마찬가지로 열띤 응원을 펼치기도 했다. 최근 친구로부터 “저녁에 맥주병 하나 들고 TV 앞에서 희로애락을 분출하는 미국의 중년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그. 인터뷰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선수의 경기를 볼 때는 TV 앞일지라도 팀의 저지를 챙겨 입는다”며 소탈한 일면을 드러냈다.

샌프란시스코의 광대한 풍경에서 자유로운 모습을 담은 화보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2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대중문화팀 (사진제=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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