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이전
  • 1 /14
    정우성X김향기, 특별한 교감 영화 `증인`
  • 다음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CGV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증인'(감독 이한)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영화 '증인'은 유력한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순호(정우성)가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는 2월 개봉 예정.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