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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름 돋는 뮤지컬 `웃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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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배우 박강현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켓홀에서 열린 뮤지컬 '웃는 남자' 프레스콜 무대에 올라 열연하고 있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인물인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사회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한 작품이다.

박효신 박강현 수호 정성화 양준모 문종원 민경아 이수빈 신영숙 등이 출연한다. 9월 5일부터 10월 28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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