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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죄 많은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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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배우 전여빈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죄 많은 소녀'(감독 김의석)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죄 많은 소녀'는 친구의 죽음에 한 소녀가 가해자로 몰리며 그 진실을 밝히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전여빈 서영화 고원희 유재명 서현우 서영화 등이 출연한다. 오는 13일 개봉.

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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