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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미, 무대 장악하는 섹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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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가수 선미가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WARNING(워닝)'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WARNING(워닝)'에 타이틀곡 '사이렌(Siren)'은 선미가 작사하고, 작곡가 프란츠와 함께 공동작곡한 곡으로 여성 솔로 아이콘에서 뮤지션으로 더욱 성숙해지고 있는 아티스트 선미의 또다른 시작점이다.

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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