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이전
  • 1 /12
    신승훈의 뮤즈 로시
  • 다음
[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가수 로시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무브홀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Shape of Rothy(셰이프 오브 로시)'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Shape of Rothy'에 타이틀곡 '버닝'은 팝송을 듣는 듯한 세련된 멜로디와 업템포의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AD

오늘의 핫이슈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