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이전
  • 1 /3
    걸스데이 혜리, 확 달라진 분위기
  • 다음
영화 <물괴>를 통해 연기자로 돌아온 혜리가 <엘르>와 함께 한 화보가 공개됐다.



국내 최초 크리쳐 액션 사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물괴>로 첫 스크린 도전장을 내민 혜리. <엘르> 9월호에 선보인 이번 화보의 컨셉트는 ‘모던한 여전사’로, 블랙&화이트 의상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변신해 강렬하면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이번 영화 촬영과 연기 활동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먼저 물괴에 대항하는 수색팀의 유일한 여자인 ‘명’ 역할에 대해서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지만 연약해 보이지 않은 여자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컸다. 무엇보다 위기 상황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문제가 되는 역할이 아니길 바라면서 캐릭터를 만들어 나갔다”라고 답했다.



가수에서 배우로, 드라마에서 영화로 점점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혜리는 “비로소 현장의 즐거움에 눈 뜬 것 같다. 수많은 스태프와 내가 연기한 캐릭터로 뭔가 해냈다는 쾌감이 느껴졌다. 촬영 현장을 생각할 때의 두근거림이 앞으로 내 배우 커리어를 이끌어가는 동기가 될 것 같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열정과 기대감을 내비쳤다.



영화 <물괴>는 오는 9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혜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9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중문화팀 사진 제공 = 엘르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AD

오늘의 핫이슈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