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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환 `치명적인 남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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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ACQUA DI PARMA)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HIGH CUT)’과 함께한 배우 우도환의 향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우도환은 아쿠아 디 파르마의 향수 ‘콜로니아 퓨라(COLONIA PURA)’의 콘셉트에 맞춰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투명한 소년과 치명적인 남자의 경계에 선 듯한 우도환의 눈빛은 향기로울 만큼 매혹적이다.



우도환이 선택한 향수는 아쿠아 디 파르마의 ‘콜로니아 퓨라’로 클래식의 대명사인 콜리니아의 뉴 버전이다. 감각적인 플로럴 노트와 천연 원료의 미네랄 향을 강조한 향기로, 기존의 클래식 시트러스 향과 어우러져 편안하고 프레쉬함을 느낄 수 있다. 미니멀리즘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플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이번 향수는 캐주얼한 일상에서부터 격식 있는 순간까지 에브리데이 활용하기 좋다.

한편, 우도환은 영화 ‘사자’ 촬영에 몰두하고 있으며, 그와 함께한 아쿠아 디 파르마의 ‘콜로니아 퓨라’ 향수는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대중문화팀 사진제공= 아쿠아 디 파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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