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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전 같은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연습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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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린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연습실 공개 행사에 참석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는 17세기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루이 13세를 둘러싼 음모를 밝혀낸 후 세월이 흘러 총사직을 은퇴한 삼총사와 총사 대장이 된 달타냥이 루이 14세를 둘러싼 비밀을 밝혀내는 모험을 담은 작품이다.

장동우 산들 이창섭 김영호 김법래 이건명 백주연 김아선 김여진 등이 출연한다. 9월 13일부터 11월 18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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