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이전
  • 1 /8
    강기영, 더 잘생긴 실물
  • 다음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배우 강기영이 지난 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한국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나르시시즘에 빠진 재벌 2세 이영준(박서준)과 그의 개인비서 김미소(박민영)의 밀당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강기영은 유명그룹 사장 박유식 역을 맡아 박서준과 쫀쫀한 호흡을 선보이며 재미를 더했다.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AD

오늘의 핫이슈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