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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공판 마치고 나오는 이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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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이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한편 이서원은 지난 4월 함께 술을 마시던 연예인 A씨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하고 A씨가 이를 거부하며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자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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