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이전
  • 1 /12
    강제추행 혐희 이서원, 첫 공판 출석
  • 다음
[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이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한편 이서원은 지난 4월 함께 술을 마시던 연예인 A씨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하고 A씨가 이를 거부하며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자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AD

오늘의 핫이슈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