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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 `전설이 들려줄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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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봉진 기자]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SBS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SBS는 6월14일부터 7월15일까지 약 한 달간 열리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계진의 향후 일정과 포부를 밝혔다. 중계진으로는 해설에 박지성 박문성 장지현 김동완, 캐스터 배성재 이재형 정우영 조민호가 참여한다.

한편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팀은 4번 포트로 스웨덴 독일 멕시코와 함께 F조에 편성되었으며 18일 오후9시(한국시간) 스웨덴, 24일 0시 멕시코, 27일 오후11시 독일과 F조 조별예선 경기를 갖는다.

이후 펼쳐질 16강 토너먼트에서는 F조 1위로 진출할 경우 7월3일 오후11시 E조 2위와, F조 2위로 진출할 경우 7월2일 오후11시 E조 1위와 맞붙게 된다.

김봉진 기자 view@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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