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이전
  • 1 /5
    박보검·김세정 `짜릿한 봄 나들이`
  • 다음
130여년 동안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온 코카-콜라가 봄을 맞은 꽃처럼 재능을 활짝 피워낸 배우 박보검과 봄을 닮은 싱그러움으로 빛나는 걸그룹 구구단 멤버 김세정의 짜릿한 봄 나들이 모습을 담은 지면 광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 지면 광고는 봄에 어울리는 코카-콜라 스페셜 패키지와 함께 친구들과 봄의 짜릿한 순간을 즐기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봄을 맞아 나들이를 떠나는 듯한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박보검과 김세정은 봄을 맞이하는 설렘과 짜릿함을 전달했다. 특히, 박보검은 특유의 꽃미소를 지으며 친구에게 코카-콜라 스페셜 패키지를 선물하는 모습을 연출해 친구들과 함께 봄을 즐기며 서로를 응원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박보검과 김세정은 촬영 중 ‘꽃길만 걷자’라고 써진 코카-콜라를 보고 스태프들을 향해 ‘꽃길만 걷자!’라고 외쳐 스태프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이어지는 촬영에도 지치는 기색 없이 활기차게 촬영에 임해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활기찬 봄을 닮은 박보검과 김세정은 자신만의 재능을 활짝 꽃피우고 있는 역량있는 배우이자 가수인 만큼, 짜릿한 코카-콜라와 함께 희망과 설렘 가득한 봄을 맞이하기를 바라는 이번 캠페인에 잘 맞는 모델이다”며, “싱그러운 봄을 맞아 꽃이 활짝 피듯, 박보검 김세정과 함께하는 코카-콜라 봄 캠페인을 통해 추위에 움츠러들었던 소비자들의 마음과 희망도 짜릿하게 꽃피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30년간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 온 코카-콜라는 제품 패키지를 통해 혁신적인 마케팅을 선보여왔다. 소비재로는 최초로 ‘TIME’지 표지를 장식하는가 하면, 단순한 패키지를 넘어 대중문화의 아이콘이 되고 있는 코카-콜라 ‘컨투어 보틀’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 받고 있으며, 전세계 아티스트들에게 예술적 영감을 불러오는 아이콘으로 거듭나기도 했다. 또한 2014년부터는 새해를 맞이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스토리텔링 패키지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대중문화팀 사진=코카콜라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AD

오늘의 핫이슈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