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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가수 홍진영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열린 싱글 앨범 '잘가라'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잘가라'는 가요계 대표 히트곡 제조기 조영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가 의기투합해 만든 흥겹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이다.

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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