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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하균과 도경수 응원하러 온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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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7호실'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영화 '7호실'은 서울의 망해가는 DVD방 '7호실'에 각자의 비밀을 감추게 된 DVD방 사장과 알바생이 점점 꼬여가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신하균 디오(도경수) 김동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개봉.

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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