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이전
  • 1 /6
    비프빌리지에 뜬 일본국민 여동생 스기사키 하나
  • 다음
[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일본배우 스기사키 하나가 13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


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AD

오늘의 핫이슈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