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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리 `언제 옷 안으로 들어와 자고있었던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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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리가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옷 안으로 들어와 자고있었던거니 요녀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옷 안에 반려묘를 넣은 채 셀카를 촬영하는 장난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설리의 고양이는 스핑크스로 불리는 품종으로 털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대중문화팀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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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시간 : 2017.09.13 15: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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