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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 마이웨이`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성장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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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마이웨이'를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성장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박서준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 김성오 손병호 등이 출연한다. 오는 22일 첫 방송.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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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시간 : 2017.05.18 14: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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