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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지용 아들 승재, 유치원생 되니 `깜찍함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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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아들 승재가 깜찍한 미소를 선보였다.

고지용 아내 허양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치원 생활이 즐거운 승재 화창한 월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색 유치원 가방을 멘 승재의 모습이 담겼다. 행복한 듯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승재의 깜찍한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고지용 부자가 출연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조은애 기자 eun@
사진=허양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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