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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김태희, 신혼의 단꿈에 젖은 3월의 신랑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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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와 가수 비가 2017년 봄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바자는 1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금 가장 행복한 부부 김태희&비'라며 '더없이 사랑스러운 그들처럼 찬란한 봄 이슈 그리고 삶에 예술적 영감을 불어 넣어줄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이트와 블랙 컬러의 의상 차림으로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김태희와 비의 모습이 담겼다. 신혼의 단꿈에 빠진 듯 핑크빛을 한 두 사람의 얼굴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2012년 소셜커머스 업체 쿠팡의 남녀 모델로 나서 인연을 맺은 비·김태희 커플은 이듬해 1월 열애를 공식화했다. 이후 5년 간 사랑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지난 1월 19일 서울 가회동성당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대중문화팀 enter@
사진=바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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